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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에게 떳떳한 병원으로

모든 분들을 내 가족처럼 진료하는

하지정맥류만 진료하는

참하지외과 입니다

 

아마도 한번쯤 누구나

다리에 쥐나는 경험이 있으셨을텐데

 

굳이 원인을 궁금해하기보다...

그냥 근육통,신경통, 피로감으로

생각하시는게 아마도 일반적일겁니다

 

물론 별다른 질환이 아니라

그냥 피로감의 형태로 쥐나는 증상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질환적인 원인을 생각해봤을때,

여러가지 원인 중에서 하지정맥류가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흔히 나타나는데요

 

하지정맥류는 만성정맥질환의

(Chronic Venous Disorder, CVD)

형태 중 하나로 증상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럼 하지정맥류일때 나타나는

증상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증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관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기보다

애매모호한 증상들이라는 점입니다

 

여러 증상 중에 쥐나는 증상이 흔한편이고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종아리,발가락 등에서

쥐가 나는게 일반적이며

수면중 또는 새벽녘, 기지개 펼 때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휴식중에 갑자기 움직인다거나

힘을 주게되는 경우 쥐가 나곤 합니다

 

특히 자다 고통이 심해 깨는 경우도 있고

통증이 몇일동안 유지되기도 한답니다

 

 

 

 

 

 

 

 

외관상 혈관이 울퉁불퉁 나타나지 않는데

다리가 쥐나는건 왜일까요?

 

물론 외관상 증상이 없다면

평범하게 쥐나는 것일 수도 있으나

보통 정상인이라면 일년에 3번정도

쥐가 날수도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많이 쥐가 난다면?

그렇다면 정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다하여도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다면

하지정맥류 때문일수 있기 때문

쥐나는 증상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하지정맥류가 의심되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선행하시고

진단에 맞게 적합한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후 증상은 빠르게 호전되므로

증상이 의심되신다면

지금바로 검사를 받아보시고

치료를 시작하시는게 현명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참하지외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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